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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맘스터치, 6개월 만에 가격 또 인상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14면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4일부터 50종의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월 37가지 메뉴의 값을 올린 지 6개월 만이다. 인상 품목은 버거 23종, 치킨 20종, 사이드메뉴 7종이다. 인상 폭은 버거 200원, 치킨 1000원, 사이드메뉴 100∼400원이다. 대표 메뉴인 싸이버거 단품은 4100원에서 4300원이 된다. 롯데리아와 KFC도 최근 반년 새 제품 가격을 2차례 이상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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