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각본 없는 드라마, 대통령배 고교야구 개막

중앙일보

입력 2022.08.0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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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1면

각본 없는 드라마, 대통령배 고교야구 개막

각본 없는 드라마, 대통령배 고교야구 개막

제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가 1일 서울 목동구장과 신월 야구공원에서 개막했다. 선동열·추신수·박용택·강백호 등 스타들을 배출한 대통령배는 올해엔 프로야구 드래프트 직전 열려 야구계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은 광주일고와의 경기에서 타격하는 대구고 박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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