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이웃 구한 5인 ‘포스코 히어로즈’ 선정

중앙일보

입력 2022.08.01 00:03

지면보기

종합 16면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김선욱)은 이웃의 생명을 구하거나 인명 피해를 막은 5명을 ‘포스코 히어로즈’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정구관(41)·김유진(43)씨는 지난달 아파트 복도에서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남성을 제압했다. 김재원(41)씨는 지난 6월 자신의 치킨집 옆 건물 상점에서 연기가 나는 걸 발견한 뒤 119에 신고했다. 강태우(29)·김지민(29) 소방교 부부는 6월 바다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고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