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다양한 절세전략 인기 … 유튜브 ‘연금상담소’ 누적 조회 70만 돌파

중앙일보

입력 2022.07.2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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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면

삼성증권

연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절세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삼성증권의 유튜브 콘텐트 ‘연금상담소’가 총 7회까지 공개되며 누적 조회 수 70만회를 돌파했다. [사진 삼성증권]

연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절세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삼성증권의 유튜브 콘텐트 ‘연금상담소’가 총 7회까지 공개되며 누적 조회 수 70만회를 돌파했다. [사진 삼성증권]

연금에 대한 알기 쉬운 소개를 담은 삼성증권의 유튜브 콘텐트 ‘연금상담소’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첫 업로드 이후 매주 1회씩 총 7회까지 공개됐으며, 매회 평균 1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누적 조회 수 70만회를 돌파했다.

삼성증권 ‘연금상담소’는 은퇴연구소 권용수 소장이 출연해 연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절세전략을 제시하면서 조회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연금저축과 IRP 비교 ▶연금저축 수령 시 세금제도 ▶연금계좌 수익률과 재투자 시장 하락기에 돌아보는 연금투자 4원칙 ▶연금에서 하는 ETF 투자 ▶퇴직연금에 담을 수 있는 안정형 상품 ▶퇴직연금 DC형 자세히 보기 등 연금을 더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삼성증권의 ‘연금상담소’는 다음 달 16일까지 삼성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SamsungPOP)에서 매주 화요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증권사로의 퇴직연금 머니무브 이후 적립금의 운용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고객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삼성증권은 연금상담소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강화해 개별 상품 및 운용 전략에서부터 절세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의 다양한 고민들에 대한 솔루션을 시시각각으로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삼성증권은 퇴직연금(DC형, IRP 등) 가입자가 자신의 투자 성향과 소득, 연령 등을 입력하면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인 ‘연금S톡’을 제공하고 있다. ‘연금S톡’은 고객이 입력한 정보를 토대로 55개 유형으로 세분해 각 유형에 맞는 펀드들과 각각의 비중을 제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의 효율적인 연금 운용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로 2030세대를 중심으로 고객들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연금S톡’과 적립금운용계획서(IPS) 관련 컨설팅 등 전반적인 연금 서비스 강화에 힘입어 올 2분기 삼성증권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1800억원 이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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