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더블 역세권 품은 합리적 가격대 아파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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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역 더포엠

미래가치 높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가천대역 인근인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일대에 합리적인 가격대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가칭)가천대역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최근 신고필증을 받고 조합원 모집에 나선 ‘가천대역 더포엠’가 그 주인공이다. 지하 2층~지상 14층, 5개 동, 전용면적 59·74·84㎡ 33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74㎡와 84㎡는 물론 59㎡ 일부 타입도 4베이 구조로 설계한다. 지상에는 ‘차 없는 단지’로 설계해 쾌적성을 높인다. 지하철 수인분당선 가천대역과 태평역 중앙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걸어서 10분 이내에 두 역을 이용할 수 있다. 가천대역에서 지하철을 타면 한 정거장 떨어진 복정역에서 8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다. 가천대역에서 두 정거장 떨어진 수서역에서는 3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조합원 공급가는 59㎡ 4억 원대, 84㎡ 6억 원대로 예정돼 있다. 발코니 확장 비용은 공급가에 포함된다. 중도금 60%는 무이자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조합 측은 “신속한 착공과 입주를 위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택홍보관은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100, LG 베스트샵 4층에 있다. 입주는 2026년 6월 예정.
문의 1533-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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