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1만8511명, 1주 전의 2배로 증가…위중증 56명

중앙일보

입력 2022.07.07 09:30

업데이트 2022.07.07 09:35

지난 6일 서울 서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지난 6일 서울 서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8511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만8511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1845만186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만8317명, 해외유입이 194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2276명(12.4%), 18세 이하는 3672명(20.0%)이다.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명 줄어 56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난 10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사망자는 2만4593명, 치명률은 0.1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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