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초등학교 신설 확정···‘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Ⅰ·Ⅱ’ 주목

중앙일보

입력 2022.06.2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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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면

대방산업개발

경북 포항시 북구 펜타시티에 들어서는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Ⅰ·Ⅱ’는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대방산업개발]

경북 포항시 북구 펜타시티에 들어서는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Ⅰ·Ⅱ’는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대방산업개발]

대방산업개발은 경북 포항시 북구 펜타시티(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공급하는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Ⅰ·Ⅱ’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을 하고 있다. 이 단지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 대련리 A1, A3 블록에 들어서는 132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1차(A1블록)는 지하 3층~27층, 8개 동, 총 874가구이며 2차(A3블록)는 지하 3층~29층, 3개 동, 454가구다. 전용면적은 중대형 위주의 84~117㎡이다.

펜타시티는 대구경제자유구역청에서 주도하는 경제자유구역이다. 올해 상반기 포항시에서 선정된 바이오·헬스 분야의 일부 사업이 포항 최초의 경제자유구역인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펜타시티’를 무대로 진행된다.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사업, 구조기반 백신 기술상용화시스템 조성 사업, 바이오프린팅 활용 동물대체시험평가플랫폼 구축 사업이 이에 해당한다.

대중교통 접근성도 뛰어나다. KTX 포항역과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수도권으로 이동이 수월하고, 포항시가 KTX 포항역과 KTX 수서역 연결을 추진 중이라 향후 서울의 강남권까지 2시간대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2023년 개통 예정인 포항-삼척 구간 동해선 철도를 기반으로 부산과 포항, 그리고 강릉을 잇는 주요 교통망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대방산업개발만의 장점을 모두 반영한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대방그룹의 장점인 최대 6.1m 초광폭 거실(전용 84㎡ 기준)을 비롯해 팬트리, 드레스룸 등 서비스 면적에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포항 최대 주차 비율인 가구당 약 1.8대의 주차공간을 마련했다. 최근 분양 중인 인근 아파트들과 비교해 최대 0.4대가량 많은 것으로 입주민들의 주차 걱정을 완전히 덜었다.

또 최근 (가칭)대련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되면서 펜타시티 최고의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초품아)’로 인정받았다. 대방 엘리움은 초등학교와의 도보거리가 50~150m 수준으로, 일부 가구에서는 건널목을 건너지 않고도 통학할 수 있다.

이 단지는 공공택지에 들어서는 아파트인 만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최근 계약금 5% 정액제를 실시해 일부 평형은 입주 시까지 1600만원대 금액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더불어 비규제지역의 특장점으로 꼽히는 주택담보대출(LTV)이 최대 70%까지 가능하며, 2주택자에도 1%의 취득세가 적용된다. 특히 올해부터 시작된 차주단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대출 규제를 받지 않는다.

견본주택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상도동 721, 722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688-97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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