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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GO] ‘토이 스토리’ 대신 우주로 간 버즈의 성장 스토리

중앙일보

입력 2022.06.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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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심심해~”를 외치며 꽁무니를 따라다닌다고요? 일기 숙제를 해야 하는데 ‘마트에 다녀왔다’만 쓴다고요? 무한고민하는 대한민국 부모님들을 위해 '소년중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 아이랑 뭘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이번에는 온 가족 영화관 나들이에 적합한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을 소개합니다.

버즈 라이트이어

1995년, 여섯 살 남자아이 앤디의 장난감들이 전 세계를 사로잡았다. 앤디가 가장 아끼는 카우보이 인형 ‘우디’와 최신 액션 우주 전사 인형 ‘버즈’ 콤비는 지금까지 모두 4편에 걸친 활약으로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애니메이션 시리즈 ‘토이 스토리’의 용감한 영웅, 버즈가 이번에는 정든 ‘토이 스토리’를 떠나 광활한 우주로 떠났다. 버즈의 첫 솔로 무비이자 디즈니·픽사의 26번째 타이틀 ‘버즈 라이트이어’다.

버즈 라이트이어

버즈 라이트이어

인기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첫 스핀오프라는 점에서 더 특별한 ‘버즈 라이트이어’는 미지의 행성에 고립된 인류를 탈출시키기 위한 버즈와 그의 정예 부대 요원들의 운명을 건 미션 수행을 담아냈다. ‘토이 스토리’의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배경을 우주로 확장해 버즈라는 캐릭터가 지닌 독보적인 매력과 스토리를 새롭게 발전시킨 것. 앤디가 버즈를 만난 바로 그 영화기도 하다.

이를 위해 디즈니·픽사 드림팀이 대거 나섰다. ‘도리를 찾아서’를 공동 연출했던 앤거스 맥클레인 감독이 연출을, ‘소울’ ‘인사이드 아웃’ ‘업’으로 아카데미 3관왕을 수상한 피트 닥터 감독이 기획 및 각본을 맡았다. 또 ‘토이 스토리’ 전편에 모두 참여했던 앤드류 스탠튼이 총괄 제작자로 참여했으며, ‘어벤져스’ 시리즈의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가 ‘버즈’의 목소리를 맡아 또 다른 우주 영웅을 연기한다. 버즈의 팬에서 성공한 덕후로 거듭난 그가 선사할 명대사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가 어떻게 표현될지도 설렘 포인트.

버즈 라이트이어

버즈 라이트이어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 원안으로 참여한 바 있는 피트 닥터 감독이 ‘버즈 라이트이어’를 통해 새롭게 선보일 캐릭터에도 눈길이 쏠린다.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결성한 버즈의 정예 부대 요원 ‘이지’ ‘모’ ‘다비’와 반려 고양이 로봇 ‘삭스’, 미지의 행성에서 만나는 친구들 등이 버즈와 함께 우주를 배경으로 어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더한다. 특히 앤거스 맥클레인 감독은 “큰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개인과의 협력, 즉 팀워크가 중요하다. 우리 사회는 개인을 중요시하지만 집단에는 엄청난 가치가 있다. 이번 작품은 한 캐릭터가 그 사실을 깨닫는 과정이다”라고 밝혔는데요. 혼자가 아닌 함께여야 해결할 수 있는 여러 사건을 통해 우리가 사랑한 버즈의 진정한 성장 스토리가 펼쳐진다.

버즈 라이트이어

버즈 라이트이어

‘버즈 라이트이어’는 버즈가 미지의 행성에 불시착하는 과정부터 그곳을 탈출하기 위한 모험, 우주를 집어삼키려 하는 악당 ‘저그 황제’와의 운명적 대결까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황홀한 비주얼로 그려졌다. 5년 반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오로지 버즈만을 위해 의기투합한 최고의 제작진이 완성한 버즈의 특별한 모험은 디즈니·픽사만의 3D 애니메이션 IMAX 카메라로 촬영돼 믿고 보는 연출력과 함께 압도적인 스케일을 선보인다. 쿠키 영상도 3개나 되니 두려워하지 말고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끝까지 가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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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뭘 할까 고민은 아이랑GO에 맡겨주세요. 아이와 가볼 만한 곳, 집에서 해볼 만한 것, 마음밭을 키워주는 읽어볼 만한 좋은 책까지 ‘소년중앙’이 전해드립니다. 아이랑GO를 구독하시면 아이를 위한, 아이와 함께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받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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