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예술교육원 실용무용 전공, 국내 최고의 퍼포먼스 댄스팀 ‘프리픽스’ 소속 김창민 댄서 초청 특강 진행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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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예술교육원 실용무용 전공(전공주임 양승아)은 6월 15일(수) 오후 4시 서경대학교 은주관 606호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댄스팀 중 하나인 ‘프리픽스(Prepix)’ 소속의 김창민 댄서를 초청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창민 댄서(댄서 네임: 센티미터  Centimeter)는 특강에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코레오그라피(choreography)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음악에 맞추어 자신의 스타일로 안무를 만드는 방법과 음악의 가사나 비트에 맞추어서 동작을 표현하는 노하우를 알려줬다. 그는 또, 고난도의 댄스는 기본기에 충실한 바탕 위에서 꽃을 피울 수 있으며  댄스 씬의 트렌드를 따라가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해 학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김창민 댄서가 활동하고 있는 댄스팀 ‘프리픽스(Prepix)’는 국내 최고의 퍼포먼스 댄스팀으로, 세계적인 댄스 퍼포먼스대회에 참가해 다수의 입상 경력을 가가지고 있고 수 많은 나라를 오가며 공연, 워크샵, 쇼케이스, 심사 등을 하고 있으며 아이돌 그룹 2PM, 비스트, 힙합 그룹 슈프림 팀 등 국내 다양한 가수들의 안무 및 레슨까지 하고 있는 최고의 댄스팀이다.

양승아 주임교수는 “여러 장르의 다양한 댄서를 초청해 진행하는 특강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K-dance’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타 댄서 혹은 안무가들과 직접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또, 실제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강연을 마련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예술교육원 실용무용 전공에서는 학년 별 정규 수업 외에 현장의 최신 트렌드를 익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유명 댄스팀의 댄서 특강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원 실용무용 전공은 양승아 주임교수를 비롯해 국내 최고의 팝핑팀 위너스 크루(Winners crew) 소속의 천성욱(Anirobot) 교수와 권순민(Boogie Tronic) 교수, ‘Keep on Dancing’ 세계대회 우승경력의 크로스오버(Crossover) 크루의 힙합 고준영(D.R.O.P.) 교수, 플로럴 테크닉스(Floral Technix)  소속의 댄스홀 김수정(Crystal) 교수, 홀리 뱅(Holy Bang) 크루의 걸스힙합 김봄이(eeVee) 교수, 왁킹 어쌔씬(Waacking Assassin) 소속 왁킹 김수철(Black Swan) 교수, 위너스 걸스(Winners girls) 크루 소속 걸스힙합 김채현(Ravi) 교수, 재즈댄스 및 힐 코레오 신도훈(dop-hoon) 교수, 코레오그라피 정해인(Haeinyss) 교수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진이 재직 중으로, 재학생의 실기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이론 지식의 함양 및 인성 교육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졸업 후 21세기가 요구하는 전인적인 댄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효과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원은 서경대에서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다양한 형태의 학습을 학점으로 인정받고 이것을 누적, 일정 기준 충족시키면 서경대학교 총장 명의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능시험과 내신을 반영하지 않고 학생 개개인이 능력과 역량만을 가지고 입학이 가능하다. 아울러 4년보다 짧은 조기 학위 취득으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서경대학교 대학원 진학 시 석사과정 4학기 동안 동문장학금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서경대학교 예술교육원은 2022학년도 2학기 및 2023학년도 1학기 학점은행제 학습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예술교육원 홈페이지(https://lifeedu.skuniv.ac.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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