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분양가 상한제 적용,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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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Ⅰ·Ⅱ

대방산업개발이 경북 포항시 북구에 있는 펜타시티(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 ‘포항 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Ⅰ·Ⅱ’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으로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 대련리 A1, A3 블록에 들어서는 1328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1차(A1 블록)는 지하 3층~27층 8개 동, 총 874가구이며 2차(A3 블록)는 지하 3층~29층 3개 동으로 454가구다. 전용면적은 84~117㎡로 중대형 위주다.

최대 약 6.1m 초광폭 거실 적용(전용면적 84㎡ 기준)과 팬트리, 드레스룸 등 서비스 면적의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한 포항 최대 주차 비율 가구당 약 1.8대의 주차 대수를 확보했다. KTX 포항역과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최근 신설이 확정된 대련초등학교(가칭)와 도보 거리가 50~150m로 가깝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분양가격이 합리적이다. 계약금 5% 정액제 실시로 일부 평형은 입주까지 1600만 원대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비규제지역으로 주택담보대출(LTV)이 최대 70%까지 가능하며, 2주택자에도 1%의 취득세가 적용된다. 차주 단위 DSR 대출 규제도 적용되지 않는다. 견본주택은 포항시 남구 상도동 721, 722에 있다.
문의 1688-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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