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Collection] 시크하게, 클래식하게···‘브리스톤’의 여름 워치 제안

중앙일보

입력 2022.06.10 00:04

지면보기

04면

브리스톤(BRISTON)

클럽마스터 엘레강스 실버 컬렉션은 쿠션형 케이스에 실버 메 탈 소재를 더해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브리스톤]

클럽마스터 엘레강스 실버 컬렉션은 쿠션형 케이스에 실버 메 탈 소재를 더해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브리스톤]

프랑스 패션워치 ‘브리스톤(BRISTON)’의 여름 베스트셀러 테라코타 누드 컬렉션은 핑크빛이 감도는 테라코타 누드 컬러가 브리스톤만의 셀룰로오즈 아세테이트 케이스와 조화를 이룬다. 다양한 컬러의 나토 스트랩과 가죽 스트랩으로 교체 가능해 스타일링에 따라 다른 컬러를 선택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40mm의 볼드한 케이스가 더해져 시크하면서도 스포티한 감성의 프레피 스타일을 자아낸다.

클럽마스터 클래식 테라코타 누드(2010S36NTN) : 316L 스테인리스 스틸, 누드 컬러 다이얼, 나토 스트랩(누드), 38만8000원.

브리스톤의 클럽마스터 엘레강스 실버 컬렉션은 국내에는 처음 선보이는 브리스톤 메탈 컬렉션으로, 브리스톤만의 쿠션형 케이스에 실버 메탈 소재가 더해져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실버 메탈과 블랙 및 화이트 다이얼이 클래식하면서 우아한 무드를 느끼게 한다. 남녀 모두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케이스 사이즈(37mm)에 클래식한 다이얼 컬러를 적용해 데일리 룩과 매칭하기에 좋다. 브리스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인스타그램(@bristonkorea), 카카오톡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클럽마스터 엘레강스 실버(2937SE2SB) :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볼드한 타입의 스퀘어 쉐입 케이스, 화이트 다이얼, 스테인리스 브레이슬릿. 36만8000원.

클럽마스터 엘레강스 실버(22937SE1SB) : 블랙 다이얼, 36만8000원.

새롭게 선보이는 클럽마스터 클래식 컬렉션 ‘미드나잇 블루’는 한밤의 고요하고 깊은 바다를 떠오르게 하는 짙푸른 미드나잇 블루 컬러의 다이얼이 돋보인다. 셀룰로오즈 아세테이트 소재와 나토 스트랩이 조화를 이룬다.

클럽마스터 클래식 미드나잇 블루 HMS(20240PYAT33NMB) :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유광 셀룰로오즈 아세테이트 소재의 톨토이즈쉘 케이스, 40mm 남녀 공용. 27만8000원.

함께 제안하는 ‘카디날 그레이프’ 라인은 매혹적인 와인을 연상시키는 카디날 그레이프 컬러가 돋보인다. 라운드 쉐입의 쿠션형 케이스와 와인색이 스타일을 완성시킨다. 다양한 컬러의 나토 스트랩과 가죽 스트랩으로 교체할 수 있어 색다른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다.

클럽마스터 클래식 카디날 그레이프(19140SAT32NC) : 로즈골드 PVD도금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카디날 그레이프 선레이 다이얼, 유광 셀롤로오즈 아세테이트 소재의 톨토이즈쉘 케이스, 36mm 여성용. 27만8000원.

클럽마스터 클래식 카디날 그레이프(19140SAT32NC) : 유광 316L 스테인리스 스틸, 40mm 남녀 공용. 38만8000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