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몸 휘감은 '칸 드레스'…명품 아니다, 바로 이 브랜드

중앙일보

입력 2022.05.28 21:21

업데이트 2022.05.28 21:26

영화 ‘브로커’의 주인공으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배우 이지은(가수 활동명 아이유)이 입은 회색빛 드레스가 국내 웨딩드레스 브랜드 ‘엔조최재훈’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 '브로커'의 여주인공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이지은. EPA=연합뉴스

영화 '브로커'의 여주인공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이지은. EPA=연합뉴스

영화 '브로커'에 출연한 배우. 왼쪽부터 송강호, 이지은, 이주영, 강동원. EPA=연합뉴스

영화 '브로커'에 출연한 배우. 왼쪽부터 송강호, 이지은, 이주영, 강동원. EPA=연합뉴스

엔조최재훈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이지은이 회색 드레스를 입고 칸 영화제에 나선 사진을 27일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한국을 빛낸 배우 이지은과 함께한 엔조최재훈’이라는 설명을 남겼다.

칸 영화제에서 이지은이 착용한 목걸이와 귀고리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쇼메의 제품으로 가격은 각각 약 1억1000만원, 약 3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이지은이 착용한 목걸이와 귀고리의 가격은 합쳐서 1억 5000만원에 육박한다. 로이터=연합뉴스

배우 이지은이 착용한 목걸이와 귀고리의 가격은 합쳐서 1억 5000만원에 육박한다. 로이터=연합뉴스

중학생이던 2008년부터 가수로 활동한 이지은은 2011년 TV드라마‘드림하이’로 데뷔했다. ‘나의 아저씨’를 통해 깊은 인상을 남기며 영화 ‘브로커’에 발탁됐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나의 아저씨’를 보고 캐스팅을 제안했다.

AFP=연합뉴스

AFP=연합뉴스

이지은은 27일에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타났다. 로이터=연합뉴스

이지은은 27일에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타났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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