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금융] MZ세대 생활패턴에 맞춘 '모니모 카드'

중앙일보

입력 2022.05.27 00:05

지면보기

07면

삼성카드

삼성카드가 MZ세대를 겨냥해 선보인 ‘모니모 카드’는 생활패턴에 맞춰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사진 삼성카드]

삼성카드가 MZ세대를 겨냥해 선보인 ‘모니모 카드’는 생활패턴에 맞춰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사진 삼성카드]

삼성카드가 삼성금융네트웍스의 첫 번째 서비스인 ‘모니모’ 출시에 맞춰 선보인 모니모 전용상품 ‘모니모 카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모니모는 삼성카드,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등 삼성그룹 금융계열사 4곳의 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앱)으로 합친 통합 플랫폼이다.

모니모 카드는 모니모 앱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디지털 전용상품으로, 디지털에 친숙한 MZ세대(밀레니엄+Z세대)를 대상으로 가성비 높은 혜택을 제공한다.

모니모 카드는 MZ세대의 생활패턴에 맞춰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2개의 옵션 서비스와 기본 서비스를 제공한다.

옵션 서비스는 고객이 본인의 취향에 따라 카드 혜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다. 첫 번째 옵션 서비스는 ▶온라인 패션·오늘의집 30% 할인 ▶스타벅스 50%, 교보문고·스트리밍 30% 할인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월 최대 1만원까지 혜택이 주어진다. 두 번째 옵션 서비스는 ▶온라인쇼핑몰 ▶편의점·다이소·올리브영 ▶해외 이용금액 중 고객이 선택한 영역에서 이용한 금액의 7%를 결제일 할인으로 월 최대 5000원까지 제공한다.

각 옵션은 매월 변경해 선택이 가능하며, 전월 이용금액 30만원 이상일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본 서비스는 생활 필수영역에서 할인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대중교통·택시 10% 할인과 배달앱 10% 할인을 각각 월 최대 5000원까지 제공한다. 또 이동통신 요금, 아파트관리비를 정기결제 시 10% 할인을 월 최대 5000원까지 지원한다. 전월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기본 서비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니모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해외겸용(마스터카드) 모두 1만원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