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제조업 체감경기 11년 5개월 만에 최고

중앙일보

입력 2022.05.2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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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3면

비제조업 체감경기 11년 5개월 만에 최고

비제조업 체감경기 11년 5개월 만에 최고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의 체감경기가 일제히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5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달 전체 산업의 업황 실적 BSI는 지난달과 같은 86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의 업황 BSI(86)가 1포인트 올랐다. 2010년 12월(86) 이후 11년 5개월 만의 최고치다. 반면 중국의 도시 봉쇄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제조업 업황 BSI(86)는 한 달 새 1포인트 떨어졌다. 사진은 서울의 한 식당가 상인들이 장사 준비를 하는 모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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