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2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사망…경찰 수사 중

중앙일보

입력 2022.05.23 22:37

업데이트 2022.05.24 04:4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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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빌라에서 2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인천 논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20대 A씨가 B씨와 다투던 중 흉기로 찔렀다.

흉기에 찔린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여성이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 있던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와 B씨는 서로 알던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를 상대로 B씨와의 관계 등 정확한 범행 동기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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