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터진 마동석 '괴력'…'범죄도시2' 하루에 100만명씩 봤다

중앙일보

입력 2022.05.22 11:39

업데이트 2022.05.22 11:48

영화 '범죄도시2' 스틸컷. 제작사 제공

영화 '범죄도시2' 스틸컷. 제작사 제공

마동석·손석구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2'가 하루 1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2는 개봉 후 첫 주말인 전날 전국 2498개 스크린에서 103만7033명이 관람했다.

지난 18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는 전날 기준 257만6930명으로 집계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개봉된 한국 영화 중 최단 기간 관객 200만을 끌어모은 범죄도시2는 이날 오후 중 관객 3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범죄도시2' 스틸컷. 제작사 제공

영화 '범죄도시2' 스틸컷. 제작사 제공

영화계 안팎에선 범죄도시2가 '1000만 영화'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17년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를 5년 만에 잇는 후속편 범죄도시2는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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