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죠" 이재명, 노무현 추모제 참석한다…23일 봉하마을행

중앙일보

입력 2022.05.18 22:34

업데이트 2022.05.18 23:2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대선 후보였던 지난 2월 6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방문해 고 노무현 전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대선 후보였던 지난 2월 6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방문해 고 노무현 전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제에 참석한다.

이 후보는 18일 오후 한 유튜브 채널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오는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 전 대통령의 서거 13주기 추모제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추모제 관련 질문에 "(봉하마을에) 가야죠. 가는 김에 부·울·경 지역들을 방문해 (선거) 지원도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그러면서 "일정을 효율적으로 짜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의 추모식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도 참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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