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통일' 권영세 '문체' 박보균 '국토' 원희룡 장관임명

중앙일보

입력 2022.05.13 18:30

업데이트 2022.05.13 18:49

권영세 통일부 장관(맨 왼쪽),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사진공동취재단]

권영세 통일부 장관(맨 왼쪽),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가운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이 권영세(통일부)·박보균(문화체육관광부)·원희룡(국토교통부) 장관을 임명했다.

대통령대변인실은 13일 윤 대통령이 이들 장관 3명의 임명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윤석열 정부는 전체 18개 부처 가운데 14곳이 '신임 장관 체제'를 갖추게 됐다.

전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권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한 바 있으며,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은 박보균·원희룡 후보자에 대해서는 윤 대통령이 보고서 재송부를 요청하며 임명 강행을 예고한 상황이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