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Collection] 경쾌함 소환하는‘라방드’ 와 ‘시트론’뜨거운 여름 감성 담은 캡슐 컬렉션 공개

중앙일보

입력 2022.05.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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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와

 리모와가 올여름 여행자들을 위해 상큼한 연보라빛과 파스텔 옐로 컬러를 적용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 리모와]

리모와가 올여름 여행자들을 위해 상큼한 연보라빛과 파스텔 옐로 컬러를 적용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사진 리모와]

독일 명품 캐리어 브랜드 리모와가 새로운 컬러 팔레트를 적용한 캡슐 컬렉션으로 뜨거운 여름의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리모와가 순수한 여름의 본질을 포착한 캡슐 컬렉션을 26일 공개한다. 프랑스 프로방스의 풍경과 향기에서 영감을 얻은 두 가지 파스텔 컬러를 에센셜 수트케이스 라인, 네버 스틸 토트백, 퍼스널 크로스 바디백, 그루브 디자인의 아이폰 케이스 등에 적용해 선보일 예정이다.

리모와에 따르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포근한 연보랏빛의 ‘라방드(Lavande)’는 진정 효과로 잘 알려진 라벤더의 향기에 보내는 찬사다. 상쾌한 파스텔 옐로의 ‘시트론(Citron)’은 무더운 날 마시는 차가운 레모네이드 한 잔의 단순한 기쁨을 소환해낸다. 리모와 관계자는 “이 두 가지 색감은 여행용품에 경쾌함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똑같은 색상의 대담한 팝 스타일 이리데슨트 스티커 세트로 케이스를 마음껏 꾸밀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 최초의 폴리카보네이트 수트케이스로 유명한 리모와 에센셜은 이번 캡슐 컬렉션을 통해 글로시한 셸, 배지, 휠 하우징 등에 라방드와 시트론 컬러를 입혔다. 수트케이스와 더불어 엄선된 데일리 백과 액세서리 또한 같은 컬러로 재해석됐다. 라지 사이즈의 시트론 네버 스틸 토트는 널찍한 내부 수납 칸과 탈부착이 가능한 지퍼 포켓이 달려 있다. 라방드 컬러의 네버 스틸 토트 미디엄은 스트랩 길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내부 지퍼 처리로 수납이 편리하다. 두 가지 백 모두 풀 그레인 레더와 캔버스 소재로 이탈리아에서 제작된다. 라방드 컬러의 아이폰 케이스는 아이폰 13 프로와 프로 맥스용으로 출시된다.

아시아 여행자들은 리모와 퍼스널 폴리카보네이트 크로스 바디백을 라방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내부는 세 개의 카드 슬롯, 두 개의 개방형 수납 칸, 하나의 지퍼 수납 칸으로 구성했다.

리모와 에센셜 캐빈 라방드&시트론(92만원)을 비롯해 ▶리모와 에센셜 체크인 라지 라방드&시트론 (119만원) ▶리모와 에센셜 트렁크 플러스 라방드&시트론(148만원) ▶리모와 네버 스틸 토트 미디엄 라방드(157만원) ▶리모와 네버 스틸 토트 라지 시트론(166만원) ▶리모와 폴리카보네이트 그루브 아이폰 13 프로/13프로 맥스 케이스 라방드(13만원) ▶이리데슨트 스티커 세트(7만원)는 26일부터 전 세계 리모와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RIMOWA.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리모와 퍼스널 폴리카보네이트 크로스 바디백 라방드(156만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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