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신규 확진 3만5906명…사망 63명·위중증 354명

중앙일보

입력 2022.05.12 09:34

업데이트 2022.05.12 09:59

지난 11일 충남 계룡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프리랜서 김성태

지난 11일 충남 계룡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프리랜서 김성태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590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2일째 10만명 미만 규모이면서 9일 연속 5만명 미만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11일)부터 전일 대비 2일 연속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신규 확진자 중 3만5906명 중 국내 발생은 3만5894명, 해외유입 12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769만4677명이 됐다.

전날(11일) 4만3925명 대비 8019명 감소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5일 4만2289명 대비 6383명 감소했고, 2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5만7456명과 비교해선 2만1550명 줄어들었다.

지난 6일부터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추이는 2만6702명→3만9591명→4만51명→2만593명→4만9926명→4만3925명→3만5906명으로 나타났다.

위중증 환자는 354명으로 전날(11일) 383명보다 29명 감소해 3일째 3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63명으로, 누적 2만3554명이 코로나19로 사망했다. 전날(11일) 발표된 규모 29명보다 34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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