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서핑의 성지, 사계절 관광명소 양양···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생활숙박시설

중앙일보

입력 2022.05.1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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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면

양양 르부르 낙산

르부르 낙산’(조감도)은 글로벌 전문기업 체스터톤스가 책임 운영을 맡아 안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

르부르 낙산’(조감도)은 글로벌 전문기업 체스터톤스가 책임 운영을 맡아 안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한다.

‘서핑의 성지’로 불리는 강원도 양양이 사계절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여름철 서핑뿐 아니라 겨울철 배낚시·스킨스쿠버 등을 즐기기 위해 양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줄을 이으면서다.

이에 따라 관광객 증가율도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런 양양에 최근 부동산 틈새 상품으로 인기가 높은 생활숙박시설이 나와 눈길을 끈다. 양양군 강현면 일출로 47에 들어서는 ‘르부르 낙산’이다.
 
이 생활숙박시설은 전용면적 24~68㎡의 8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싱글룸부터 쓰리룸까지 방문객의 취향과 필요에 맞춘 다양한 평면을 선보인다. 내부는 아파트와 거의 비슷하지만 법적으론 주택이 아닌 숙박시설이다.

글로벌 기업 체스터톤스 책임운영

르부르 낙산의 가장 큰 장점은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을 적용받아 각종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이다. 우선 취득세 중과나 보유세 부담이 없으며,  전매가 가능하다. 또 강화된 LTV, DTI 등의 규제도 적용받지 않는다. 2022년 1월 이전에 분양을 시작한 만큼 개인별 DSR 2단계 규제에서도 벗어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투자 안전성과 투명성도 높다. 국내 생활숙박시설 운영사 중 선두에 있는 체스터톤스가 책임운영을 맡기 때문이다. 영국 런던에 기반을 두고 있는 체스터톤스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전 세계 200여 개에 달하는 지점을 운영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이다. 체스터톤스는 글로벌 공유숙박 업체인 에어비앤비와 파트너십 체결을 맺어 수익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접근성도 뛰어나다. 르부르 낙산이 들어서는 양양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서울까지 90분대면 오갈 수 있다.
 
동해고속도로·7번국도·동해고속화철도(개통 예정)를 통해 전국 각 지역 이동도 편리하다.

분양가도 상대적으로 낮아 매력

내부 각 평면에는 고품격 인테리어 디자인과 발코니 특화설계가 도입돼 공간의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다. 건물 최상층에는 인피니티풀이 들어서 여유에 힐링까지 선사한다. 단기숙박은 물론 장기체류에도 부족함이 없다.
 
합리적인 분양가도 눈길을 끈다. 최근 양양은 땅값이 급등하면서 생활숙박시설 분양가도 치솟고 있다. 하지만 르부르 낙산은 이미 지난해 인허가를 완료하고 분양에 들어가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다.
 
계약자 전원에게 힐스테이트 라군테라스, 체스터톤스 속초 등을 멤버십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문의 1600-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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