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삼육대

중앙일보

입력 2022.05.09 00:02

지면보기

종합 18면

◆삼육대는 김완수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인이 100만 캐나다달러(약 10억원)를 기부했다고 지난 4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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