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FOCUS] 청정 계곡 접한 남향 토지, 330㎡당 5900만원

중앙일보

입력 2022.04.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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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단월면 농막&세컨하우스

워라벨이나 힐링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자연 속에서 삶을 누리고 싶은 사람이 늘면서 세컨드 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여가가 증가하면서 ‘4도 3촌’, 즉 4일은 도시에서, 3일은 자연 휴양지 등지에 머무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어서다. 세컨드 하우스는 본래 집을 가진 사람이 휴가나 주말을 맞아 잠시 쉬어갈 목적으로 장만하는 주택이다.

이런 가운데 수도권 전원주택 1번지로, 최고의 세컨드 하우스 지역으로 꼽히는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에서 농막&세컨하우스가 분양 중이다. 남향이고 청정계곡에 발을 담글 수 있는 곳에 자리잡았다. 계곡, 숲, 산 등 자연이 제공하는 천혜 지역에 있다. 각종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되는 피톤치드가 풍부한 곳이다.

주변에 소리산, 봉미산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고 산음자연휴양림, 석산계곡, 모곡유원지 등이 있다. 막힘 없는 파노라마 조망을 갖추고 있다. 1가구 2주택과 무관하다.

330㎡ 기준 당초 분양가는 6600만 원이지만 700만 원 할인해 5900만 원에 분양 중이다. 주택은 현장 제작으로 지어진다. 토지는 330㎡(100평), 429㎡(130평), 495㎡(150평), 660㎡(200평)까지 구분해 분양받을 수 있다. 법무사가 책임 등기한다. 견본주택이 마련됐다.

문의 1666-7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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