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포토타임] 퇴계 이황 선생의 귀향길을 따라 걸어서 경북 안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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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퇴계 이황 선생의 귀향길을 따라 걸어서 경북 안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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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00

퇴계 이황 선생의 귀향길을 따라 걸어서 경북 안동으로

4일 오후 서울 경복궁 사정전(思政殿) 내 만춘전(萬春殿) 앞에서 열린 제3회 퇴계 선생 귀향길 걷기 '퇴계의 길에서 길을 묻다' 개막식을 마친 참가자들이 도포와 갓을 차려입고 출발해 근정전 앞을 지나고 있다. 도산서원과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오는 17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서울 경복궁에서 경북 안동 도산서원까지 선조 임금의 만류에도 공직에서 물러난 퇴계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700리(276Km)를 걷고, 때로는 뱃길을 이용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오후 2:30

서울숲에 핀 벚꽃... 공식 개화는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초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반려견을 만개한 벚꽃과 함께 휴대폰에 담고 있다. 서울의 벚꽃은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초 '공식' 개화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서울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벚꽃 표준목'에 꽃이 피면 서울에 벚꽃이 피었다고 발표한다. 벚꽃 표준목에 꽃봉오리는 맺혔으나 개화하진 않은 상태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반려견을 만개한 벚꽃과 함께 휴대폰에 담고 있다. 2022.04.04.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따뜻한 봄 날씨를 보인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서 시민들이 반려견을 만개한 벚꽃과 함께 휴대폰에 담고 있다. 2022.04.04. kch0523@newsis.com

오후 1:00

내일은 청명(淸明), 봄 농사 준비에 분주한 트랙터

절기상 청명(淸明)을 하루 앞둔 4일 전남 나주 동강 간척지에서 농부가 트랙터를 이용해 논두렁을 쌓고 있다. 청명은 춘분과 곡우 사이에 들며, 음력 3월, 양력 4월 5일경이 된다. 태양의 황경이 15°에 있을 때이다. 이날은 한식의 하루 전날이거나 때로는 한식과 같은 날이 된다. 동시에 오늘날의 식목일과도 대개 겹치게 된다.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청명을 기하여서 봄일을 시작하므로 이날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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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00

그래미 어워즈에서 글로벌 히트곡 '버터'에 맞춰 퍼포먼스하는 BTS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제64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히트곡 ‘버터’를 스파이 콘셉트로 재해석해 환호성을 끌어냈다. BTS는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그랜드아레나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에서 검은색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첩보 영화처럼 광선을 넘나들거나 카드를 던져 주고받았고, 통신장비를 무대 조형물로 사용했다. 노란색으로 채워 밝은 느낌을 준 지난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무대와 대조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국은 와이어를 타고 공중에서 내려왔다. 그래미 어워즈 참석을 위해 지난달 27일 먼저 출국했다가 현지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완치하고 격리를 해제해 무대에 올랐다.

AFP=연합뉴스

AFP=연합뉴스

오전 10:00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 첫 출근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동 한국생산성본부 건물에 마련된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에 첫 출근을 하며 본격적인 청문회 대비를 시작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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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30

경찰특공대 폭발물 탐지견과 찰칵... 김건희 여사 공개 행보는 언제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부인 김건희 여사가 최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자택 앞에서 경호를 맡고 있는 경찰특공대 폭발물 탐지견을 안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 여사는 조만간 공익 활동 등을 통해 공개 행보를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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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00

자전거길에 버려진 양심, 누군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휴일 다음 날인 4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평화누리자전거길 신평 초소 구간 쓰레기통 주변에 전날 자전거 이용자들이 버린 것으로 보이는 튜브와 음료수병 등 쓰레기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다.

김성룡 기자

김성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