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2021년 11월 24일자 ‘1년 반 끈 윤건영 수사, 검사 5명 바뀐 끝에 약식기소로 봉합’ 제하의 기사

중앙일보

입력 2022.03.1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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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2면

중앙일보 2021년 11월 24일자 ‘1년 반 끈 윤건영 수사, 검사 5명 바뀐 끝에 약식기소로 봉합’ 제하의 기사에서 “고발된 지 근 1년 만인 지난 5월 소환 아닌 서면 조사 한 번으로 그쳤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윤건영 의원은 고발 이후 10개월째인 2021년 4월께 검찰의 서면조사에 응했고, 같은 해 10월께 검찰의 요구로 출석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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