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족, 2022 코로나를 이겨낸 대한민국 강소기업 ‘외식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

입력 2022.03.10 17:20

㈜거북이꿈이 론칭한 족발 전문 프랜차이즈 ‘구구족’이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2 코로나를 이겨낸 대한민국 강소기업’에서 ‘외식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 1위를 수상했다.

구구족은 2020년 런칭 이후 1년반 만에 10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업계 내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족발시장을 선도 중인 족발 브랜드이다. 현재 배달 어플내 맛집랭킹 1위는 물론 SNS에서 수많은 고객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족발 맛집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착한 족발이라는 구구족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객확보와 가맹점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구구족의 가성비 전략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활성화된 배달시장에 알맞은 전략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구구족의 2021 가맹점 매출액은 총 533억 원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도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창업문의 DB만 업계 상위 5%(ROAS 기준)에 달하는 1330건을 돌파하였다. 더불어 가맹점 월평균 매출액은 6,240만 원으로 상위 10% 매장은 1억 2,400만 원까지 달성하였다.

구구족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를 이겨낸 강소기업 수상은 구구족에 대한 고객 성원과 사랑, 가맹점 현장에서 QSC 구현을 위해 고생하는 가맹점주들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 항상 고객 의견에 귀 기울이며 제품과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구족은 새로운 신메뉴인 미니족과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출시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과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ESG 경영 실천(친환경패키지) 등 '필 환경 시대'에 발맞춰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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