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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즉시 입주 가능 마지막 회사 보유분···유주택자 60%, 무주택자 70% 대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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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면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투시도)은 차로 제주공항에서 약 45분 거리에 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투시도)은 차로 제주공항에서 약 45분 거리에 있다.

국제학교 성공으로 이름값을 하는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최초의 대형 브랜드 아파트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이 마지막 회사보유분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원 제주영어교육도시 D-7블록에 지하 1층~지상 4층, 17개 동에 130A 타입 130㎡ 196가구, 130B 타입 130㎡ 48가구, 153 타입 153㎡ 24가구 등  총 268가구로 구성됐다.

중문관광단지, 차로 약 25분 거리

이 단지는 차량으로 제주공항에서 약 45분, 중문관광단지에서 약 25분 거리에 있다. 단지가 모두 완공돼 즉시 입주할 수 있다. 비규제지역에 해당돼 유주택자는 60%까지, 무주택자는 70%까지 각각 대출할 수 있다.

제주 국제학교의 경우 2014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2021년까지 모두 1177명이 졸업했고 졸업생의 약 90% 이상이 세계 100대 대학에 입학했다. 제주 국제학교는 학사 프로그램의 공인 인증을 획득해 유수 해외 교육인증기관으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20∼21학년도 3개 국제학교 졸업생 214명(NLCS 116명, BHA 61명, SJA 37명)은 스탠퍼드, 옥스퍼드, UC 버클리, UCLA, 코넬대를 포함한 해외 명문대에 약 1000건 이상의 입학허가(학생 1인당 평균 4개교 이상 입학허가)를 받았다.

국제학교 인기에 집값 강세

현재 초·중·고 통합 국제학교 4곳이 운영 중이며 제주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서구 유명 국제학교 2곳과 추가로 학교 설립 사전계약을 했다.

제주도는 서울에서 비행기로 1시간 거리에 있으면서 서울과는 다른 환경에서 교육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한글과 컴퓨터의 이찬진 전 대표와 배우 김희애 부부와 인공지능 ‘알파고’와 세기의 대결을 펼친 이세돌 9단 등 유명인 자녀가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

유명인 자녀 입학 소문이 더해지면서 제주영어교육도시 지난해 국제학교 충원율은 역대 최고인 88.9%를 기록했다. 대정읍 일대 최고급 빌라 등 부동산 시세도 강세를 보인다.

한편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학동역 인근에 있다. 사전예약을 통해 방문상담을 하고 있다.

문의 1811-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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