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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발한다’ 댓글 스타에 도전하세요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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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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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중앙일보 플랫폼에 게재된 김재련 변호사의 칼럼. [중앙일보 홈페이지 캡처]

지난 7일 중앙일보 플랫폼에 게재된 김재련 변호사의 칼럼. [중앙일보 홈페이지 캡처]

지난 7일 연재를 시작한 오피니언 기획 ‘나는 고발한다. J’Accuse...!’는 공론장 역할에 충실하고자 새 시도를 했습니다. 본 칼럼에 동의하지 않는 ‘인정불가’, 동의하면서 보충 의견을 제시하는 ‘반박불가’, 또 다른 시각을 전하는 ‘별별시각’ 글을 함께 소개하는 형식입니다. 여기에 두 가지를 추가합니다.

좋은 댓글에 ‘에디터픽’ 배지  

'나는 고발한다' 칼럼에 붙은 좋은 댓글은 상단에 고정합니다. [중앙일보 홈페이지 캡처]

'나는 고발한다' 칼럼에 붙은 좋은 댓글은 상단에 고정합니다. [중앙일보 홈페이지 캡처]

패널의 글뿐 아니라 댓글을 통한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도 좋은 공론장으로 나아가는 여정에 꼭 필요합니다. 오늘(14일)부터 ‘나는 고발한다’ 칼럼에 달린 좋은 댓글에는 ‘에디터픽’이라는 배지를 달아 댓글 창 맨 위에 고정합니다. ‘나는 고발한다’ 에디터들이 내용과 독자 반응 등을 고려해 ‘Pick(선택)’합니다. 기술적 사정에 의하여 당분간 ‘에디터픽’은 대댓글을 제외한 일반 댓글에만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우수 독자에게 ‘별’ 선사    

다음 달부터는 ‘에디터픽’을 많이 받은 독자들에게 ID 앞에 ‘별’을 달아 드립니다. 한 달간 에디터픽 3회는 브론즈 별, 5회 이상은 실버 별, 10회 이상은 골드 별을 붙여 드립니다. 우수 독자에게는 ‘나는 고발한다’ 칼럼 게재와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의 기회를 드립니다. 아울러 중앙일보 채용에 참고 자료로 쓰일 예정입니다.

필진 둘 합류 … 계속 확대    

조정훈 의원(왼쪽), 성백유 전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

조정훈 의원(왼쪽), 성백유 전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

‘나는 고발한다’ 기존 필진 26명에 더해 조정훈(국회의원·왼쪽 사진) 시대전환 대표와 성백유 전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이 합류했습니다. 앞으로도 필진을 계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나는 고발한다' QR코드

'나는 고발한다' QR코드

오피니언 기획 ‘나는 고발한다’는 중앙일보 사이트(joongang.co.kr/series/11534)와 앱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