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항공서비스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글로벌 항공서비스 전문가 양성···정시 자율모집 2월 7일까지

중앙일보

입력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세계관광산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유엔 세계관광기구(UNWTO)는 최근 국제관광현황보고서에서 2023년부터 해외여행이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경복대학교 항공서비스과는 국제적 역량과 서비스 마인드를 겸비한 ‘글로벌 항공서비스 산업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학과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항공서비스과는 항공 및 관련 서비스 분야, 기업체 사무직 등 서비스 분야 전반에서 폭넓게 활약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국제적 역량을 갖춘 전문 서비스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항공서비스과는 △승무원·호텔리어·대기업 비서 등 체계적 이론과 실습을 통한 현장 중심의 교육 실현 △비상 장비·보안 장비·탈출 장비 등 실제 항공기 모든 기구를 그대로 옮겨 놓은 완벽한 체험 실습실 운영 △학내 유니폼 착용, 승무원 체험캠프, 비행체험 등을 통해 현장맞춤형 인재를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항공서비스과는 국내외 항공사 승무원 및 지상직, 호텔, 기업체의 비서실, 크루즈승무원, 여행사, 무역회사, 면세점, 카지노서비스, 아카데미 강사, 컨벤션센터, 외식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 취업이 가능하다.

항공서비스과는 2019 교육부 발표 ‘2018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취업률 83.3%를 기록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다.

경복대 항공서비스과는 높은 취업률 요인으로 △입학 시부터 전담 지도교수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 △1:1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꼽았다.

항공서비스과는 입학 시부터 전담 지도교수를 통한 체계적인 취업진로지원 커리어 로드맵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장단점 파악, 진로변화과정을 탐색하고 자기분석, 자기이해를 기초로 합리적인 진로선택과 취업스킬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1:1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노하우부터 필기시험 준비방법, 생생한 면접후기, 면접을 대비한 화장법, 복장준비, 이미지메이킹까지 실질적인 취업클리닉을 진행하고 있다.

항공서비스과는 오는 2월 7일까지 신입생 정시 자율모집을 진행 중이다. 수능미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자 전원에게 소정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한편 경복대학교는 교육부 발표 2017~2021년 5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취업률 1위 및 2년 연속 취업률 전국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되어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22년 2월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 개통으로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개선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