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C중앙회'사랑나눔 ROTC愛'봉사활동

중앙일보

입력 2022.01.21 17:22

대한민국ROTC중앙회(회장 박식순)는 새해 명절을 맞이하여 1월 22일 서울 영등포구 일대 쪽방촌에서 ‘사랑나눔 ROTC愛'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중앙회 봉사단(단장 방원석)의 주관 아래, 중앙회 산하의 ’봉사‘를 핵심가치로 견지하고 있는 단체인 서울ROTC라이온스클럽(회장 남기하)과 서울ROTC로타리클럽(회장 김대수)이 함께 진행하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50명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박식순 중앙회장과 방원석 중앙회봉사단 단장, 서울ROTC라이온스클럽 남기하 회장, 서울ROTC로타리클럽 김대수 회장 등 ROTC중앙회를 비롯한 3개 ROTC봉사단체 소속 동문들은 추운 겨울 속 코로나19 장기화로 식사 해결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쌀 3kg, 라면, 즉석 조리식품, 김, 참치 등을 박스에 포장한 ‘ROTC愛 선물세트’ 150개를 제작하여 쪽방촌 150세대에 직접 배달, 나눔을 실천했다.

박식순 중앙회장은 “우리 대한민국ROTC중앙회는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에게 봉사하는 ROTC像’을 만들어가고자 지난 연말에는 동문과 동문기업들이 41개 복지시설 및 단체에 13억 2천여만원의 성금과 물품을 후원하는 ‘ROTC 행복나눔 행사’를 마련하였고, 매년 연탄나눔, 김장나눔, 헌혈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방원석 ROTC중앙회 봉사단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3개의 ROTC 봉사단체가 준비한 작은 정성이 추운 겨울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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