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공세권·숲세권 다 누리는 브랜드 단지···복선전철 개통되면 수서역까지 12분

중앙일보

입력 2022.01.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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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면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투시도)는 미니 신도시급 주거타운인 탄벌지구 노른자에 들어선다.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투시도)는 미니 신도시급 주거타운인 탄벌지구 노른자에 들어선다.

경기도 광주에 성남 판교신도시와 서울 강남 접근성이 좋은 아파트가 들어선다. 두산건설이 이달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탄벌지구에 선보이는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59·84㎡ 693가구로 구성됐다. 이중 65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3개 정거장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는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이용할 경우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3개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판교역에서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까지는 7개 정거장 거리에 불과하다. 또 인근 회안대로(45번 국도)와 경충대로, 성남이천로(3번 국도) 등을 이용하면 서울과 판교·분당권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광주IC를 통한 제2중부고속도로 진입도 쉽다.

앞으로 서울 접근성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수서~광주 복선전철이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이 경전철이 계획대로 2027년 개통되면 수서역까지 12분 출퇴근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오포IC(예정)와 광주성남IC(예정) 등이 연결되는 세종~포천간 제2경부고속도로가 2023년 완공 예정이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국수봉 자락에 들어서며 주변에 통미산·경안근린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서다. 인근 중앙근린공원에는 2025년까지 복합문화센터·미술관·생태학습장·숲속도서관·맘스아뜰리에 등 공원시설(35만2138㎡)이 새로 정비될 예정이다.

100% 4베이 판상형 구조
주변에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우선 단지 주변에 벌원·탄벌·경안초와 탄벌·광주중앙·경화여고 등 각급 학교시설이 있다. 이마트·롯데시네마·CGV·시청·종합버스터미널·시립중앙도서관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설계 등 상품성도 좋다.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는 우선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에, 100%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성이 좋다. 타입별로 내부 공간은 전용 84㎡A의 경우 침실 3개, 알파룸이 제공된다. 또 주방과 연계된 다용도실과 팬트리를 갖춘다. 84㎡B는 보다 넓은 다용도실과 안방 공간 확장 등 맞춤형 설계를 적용해 선택 폭을 넓혔다. 59㎡는 거실과 주방, 식당이 하나로 이어지는 ‘LDK’ 구조로 개방감이 좋으며 드레스룸이 도입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452-1번지에 문 열 예정이다.

문의 031-766-9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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