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김건희 7시간 통화' 중 수사내용 등 3가지 방송금지

중앙일보

입력 2022.01.14 18:45

업데이트 2022.01.14 18:46

뉴스1

뉴스1

법원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씨의 7시간 분량 통화녹음 파일 일부를 방송하지 못하도록 결정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21부(수석부장 박병태)는 이날 김씨가 MBC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모비온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