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브리핑] 에쓰오일, 창사 이후 최장 무재해 기록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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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카타니 에쓰오일 대표가 21일 울산공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에쓰오일]

알 카타니 에쓰오일 대표가 21일 울산공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자사 기준 최장기간 무재해 기록을 세웠다고 21일 밝혔다. 울산공장과 저유소 근무 인원의 근무시간 등을 살펴본 결과, 임직원 2200여 명이 2019년 10월 22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총 791일 동안 상해 사고와 화재·폭발 등 물적 사고 없이 공장을 운영했다. 후세인 알 카티니 에쓰오일 대표는 “2년 이상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무재해 기록을 유지한 것은 대단한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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