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장애인 직업훈련 편의점 방문… "누구나 차별 없이 일할 기회 얻어야"

중앙일보

입력 2021.12.08 17:18

업데이트 2021.12.08 17:20

2021.12.8 국회사진기자단

2021.12.8 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8일 서울 서초구 장애인 직업훈련 편의점을 방문해 물품 진열, 박스 정리 등 편의점 업무를 체험하고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차별 없이 누구나 원하는 경우에는 일할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모비온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