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오산세교2·평택고덕·부산장안 2500가구, 첫 민간 사전청약

중앙일보

입력 2021.12.0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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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3면

오는 13일부터 오산세교2·평택고덕·부산장안에서 첫 민간 사전청약을 시작한다. 총 2500가구로, 추정 분양가는 전용 84㎡ 기준 4억대다. 전용 59㎡는 3억대다. 추첨제 물량도 682가구가 있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이런 내용을 담은 ‘민간분양 아파트 사전청약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사전청약은 공급 시기를 본청약보다 2~3년 앞당겨 공급하는 제도다. 정부는 사전청약제도를 공공택지 내 민간분양으로 확대했다. 30일부터 입주자모집 공고에 들어간 1차 민간 사전청약의 경우 오산세교2(1400가구), 평택고덕(600가구), 부산장안(500가구) 등 2500가구를 공급한다. 각각 우미(우미린), 호반(호반써밋), 중흥(중흥S-클래스) 등 3개 업체가 참여한다.

2021년 민간 사전청약 물량.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2021년 민간 사전청약 물량.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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