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나누는 기업] 동반성장지수 평가 최우수기업 선정

중앙일보

입력 2021.11.3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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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면

SK그룹

SK E&S 추형욱 대표(왼쪽)가 지난 4월 22일 중기부·이노비즈협회와 함께 수소경제·탄소중립 실현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자상한 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SK그룹]

SK E&S 추형욱 대표(왼쪽)가 지난 4월 22일 중기부·이노비즈협회와 함께 수소경제·탄소중립 실현 및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자상한 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SK그룹]

SK그룹은 지난 9월 15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0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기업에 5개, 최우수명예 기업에 3개가 선정됐다. SK그룹 계열사들이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실시한 성과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월 울산CLX(Complex)에서 ‘2021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을 갖고 총 35억원을 협력사에 전달했다. 임직원 월급 등으로 조성된 기금은 73개 협력사 구성원 총 5289명에게 지원된다.

SK텔레콤은 비즈니스 파트너사 대표 및 임직원 약 400명을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동반성장 CEO 포럼을 시행했다. 화상회의로 진행된 포럼에선 SKT의 우수 비즈니스 파트너 175개사가 참여해 공정거래협약을 체결했다.

SK E&S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 기업) 2.0’ 첫 번째 주자로 선정돼 중소기업·소상공인의 ESG 경영 전환을 위한 특급 도우미로 나선다. 지난 4월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경제·탄소중립을 이끌 혁신기업 발굴 및 육성 ▶그린뉴딜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 지원 ▶지역사회 위기 해결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자상한 기업’은 대기업이 보유한 인프라·노하우 등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과 공유하며 이들의 성장 지원에 앞장서는 기업을 뜻한다. SK㈜ C&C는 지난 7월 청년 장애인 ICT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인 ‘SIAT(Smart IT Advanced Training)’ 프로그램 5기 교육생 30명의 교육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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