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액셀러레이터 주식회사 액틴(Actin),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IM Workshop&액틴 Demo Day’ 성공적 개최

중앙일보

입력 2021.11.26 17:36

서경대학교 액셀러레이터 주식회사 액틴(Actin)이 지난 11월 11일(목), 12일(금) 양일간 The K Hotel Seoul에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IM Workshop & 액틴 Demo Day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액틴은 정보통신진흥원(NIPA)이 주관하는‘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액셀러레이팅 운영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참여 중이다. 이 사업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을 보유한 해외 스타트업들을 선발하여 국내에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해외 스타트업들에게 시설, 교육, 투자, 멘토링 등 국내 창업활동을 지원하고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오디션 형식의 창업 경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액셀러레이팅 운영사업’으로 올해 129개국 2,5668팀이 지원하여 우수한 창업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진 58개 팀이 선발되었다. 오디션에 합격한 58개 팀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되고, 그중 Nipa 최종 Demo Day에 선발된 30개 팀에게는 국내 시장 진출 및 정착 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투자연계 등이 제공된다.

해외 스타트업들은 IM Workshop&액틴 Demo Day 행사를 통해 Investment Memorandum 교육으로 국내 시장에서 투자받기 위한 방법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이어 11월 16일부터 있을 NIPA 최종 Demo Day에 대비해 Pitching Deck을 만들고 Pitching 발표를 통해 심사 후 피드백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스타트업들은‘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액셀러레이팅 운영사업’에 액틴 소속으로서 프로그램 참여 중 이뤄낸 성과를 공유하며 협력사 및 투자자들과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멘토단과 심사위원 및 투자자들은 해외 스타트업이 한국시장에 진출하여 성공적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있는 의견과 조언을 나눴다.

액틴의 이석형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스타트업들의 역량과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며, “액틴은 해외 스타트업들이 한국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며 국내 정착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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