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노블 정수기 빌트인 소비자 이목집중

중앙선데이

입력 2021.11.24 10:18

코웨이 노블 정수기 빌트인

코웨이 노블 정수기 빌트인

코웨이가 프리미엄 빌트인 정수기 '코웨이 노블 정수기 빌트인'을 선보인다. 가정용 정수기의 대중화를 이끈 코웨이가 약 10여 년 만에 빌트인 타입의 정수기를 다시 한번 선보이며 국내 빌트인 정수기 시장 트렌드 변화를 이끌어 귀추가 주목된다.

코웨이는 지난 2010년, 주방 싱크대에 올려두는 카운터탑이나 스탠드형 정수기가 대부분이던 국내 정수기 시장에 주로 해외에서 많이 사용되던 언더싱크 타입의 빌트인 정수기를 선보이며 빌트인 정수기의 트렌드를 형성했다. 해당 정수기는 출시 이후 폭발적인 소비자 반응과 함께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국내를 포함해 총 10개국에 수출되며 약 25만대의 판매고를 올린바 있다.

코웨이 노블 정수기 빌트인은 본체가 싱크대 하부에 설치되고 출수부만 외부에 설치되는 제품으로 기존 빌트인 정수기와 완전히 다른 디자인과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제품은 보통의 정수기 제품처럼 물이 나오는 추출 파우셋이 바로 보이지 않는다. 이로 인해 노블 정수기를 처음 본 소비자는 “이 제품 정수기가 맞아?”, “물은 어디서 나오지?”라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는 코웨이가 국내 정수기 최초로 선보인 스마트 모션 파우셋 기술을 통해 파우셋까지 빌트인 된 완벽한 빌트인을 구현하면서 이뤄냈다. 스마트 모션 파우셋은 평소에는 파우셋이 제품 내부에 숨겨져 있고 제품 전면부의 센서가 컵을 인식해 사용 시에만 파우셋이 노출된다. 이를 통해 노블 정수기 빌트인은 콤팩트한 사이즈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빌트인 정수기 완성도를 높였다.

코웨이 노블 정수기 빌트인은 외부에 설치되는 출수부 사이즈가 가로 5.6cm, 세로 8.9cm에 불과해 좁은 조리대 공간을 더욱 넓고 편리하게 활용하는 동시에 깔끔한 주방을 만들어 준다. 이 출수부는 원하는 방향으로 180도까지 회전이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에 맞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싱크대 하부에 설치되는 정수기 본체의 사이즈도 최소화했다. 본체의 가로폭이 16.4cm에 불과해 정수기가 설치된 싱크대 하부 공간도 여유롭게 활용 가능하다.

이 제품은 기존 빌트인 정수기가 가진 설치 제약 거리를 대폭 개선해 어떤 주방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기존 빌트인 정수기는 제품 설치가 수천 근처로 제한돼 원하는 곳에 설치가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노블 빌트인 정수기는 수전으로부터 최장 25M까지 설치가 가능 주방 어느 장소든 원하는 위치에 설치 가능하다.

공간 효율성과 더불어 위생 케어와 스마트한 제품 관리로 소비자 편의성도 향상했다. 스마트 모션 파우셋 기능을 통해 평상시 파우셋의 외부 오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동시에 UV 살균을 적용해 이중으로 케어한다. 더불어 3일마다 전기 분해수를 생성해 파우셋부터 모든 유로를 알아서 케어하는 스마트 올케어 시스템을 통해 항상 위생적이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한다.

또한 AI(인공지능) 및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적용했다. 이 제품은 기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발견 시 해결 방법을 안내해 줄 뿐만 아니라 코웨이 IoCare App을 통해 필터 교체 시기, 정수기 사용 현황, 제품 조작이 가능해 보다 편리한 제품 관리가 가능하다.

코웨이 노블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자연을 모티브로 구성한 6가지(포슬린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브론즈 베이지, 마호가니 브라운, 미드나잇 네이비, 페블 그레이)의 색상을 갖춰 주방 인테리어와 소비자 취향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은 니즈에 따라 관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방문 관리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6개월마다 서비스 전문가가 방문해 필터 교체부터 살균 케어까지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며 자가 관리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6개월 마다 필터와 자가 관리 키트를 배송해 준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웨이 노블 정수기는 정수기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는 제품” 이라며 “코웨이가 가정용 정수기 대중화를 이끌어 온 것처럼 빌트인 정수기의 새로운 트렌드 이끌며 프리미엄 정수기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조효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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