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포항 첫 경제자유구역 내 1호 아파트선점 프리미엄 누릴 중대형 1328가구

중앙일보

입력 2021.11.19 00:06

업데이트 2021.11.1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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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포항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투시도)는 전용 84·116·117㎡ 등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포항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투시도)는 전용 84·116·117㎡ 등 중대형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대방산업개발은 경북 포항시에 미래형 복합자족신도시로 조성 중인 펜타시티(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 첫 아파트인 ‘포항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Ⅰ·Ⅱ’ 견본주택을 18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 대련리 A1·A3블록에 총 1328가구 규모로 건립돼 준공 후 마치 시범단지처럼 프리미엄을 선점할 전망이다. 산업단지 등 직주근접 및 우수 교육환경을 갖춰 수요자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1차(A1블록)가 지하 3층~지상 27층 8개 동, 총 874가구이고 2차(A3블록)가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54가구다. 전용 84·116·117㎡ 등 중대형 고품격 평면으로 중형 이상을 원하는 다양한 연령대를 겨냥한다.

KTX역·동해대로 등 이용 쉬워

포항 최초 경제자유구역인 펜타시티는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이고, 주거 프리미엄도 갖출 전망이다. 포항펜타시티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유치원 부지가 있어 추후 자녀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다양한 교통망을 통해 포항 도심 및 외부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KTX 포항역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2시간 30분, 동대구까지 35분 각각 걸린다. 동해대로, 영일만대로 등 간선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대출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청약할 수 있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자격이 있다.

취득세는 규제 지역의 경우 2주택자부터 8% 중과되지만 대방 엘리움 퍼스티지는 2주택자도 1%의 취득세가 적용된다. 주택담보대출(LTV) 비율도 규제 지역에선 기존 주택을 처분하고, 담보 비율도 낮은 데 비해 비규제지역은 이 규제를 피해갈 수 있다. 중도금 대출 보증 제한이 가구당 2건 가능하다.

청약·대출·중과세 비규제지역

포항에서 첫선을 보이는 대방그룹 아파트로 입주민 편의성에 공을 들였다.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6.1m의 광폭 거실 설계(84㎡ 기준)와 팬트리, 알파룸 등 서비스 면적 특화설계를 도입한다.

견본주택은 포항시 남구 상도동 721, 722에 마련됐다.  문의 1688-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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