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교촌치킨 500~2000원 인상…배달비 합해 2만원 넘어

중앙일보

입력 2021.11.1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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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4면

교촌치킨이 22일부터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교촌에프앤비㈜는 18일 “품목별로 500원~2000원 조정된다. 교촌오리지날, 레드오리지날, 허니오리지날 등 한 마리 메뉴와 순살 메뉴의 경우 1000원이 인상되고, 원가 부담이 높은 부분육(콤보·스틱) 메뉴는 2000원 상향 조정된다”고 밝혔다. 배달비까지 포함하면 교촌치킨 한마리 값이 2만 원을 훌쩍 넘게 됐다. 교촌치킨은 앞서 서울·경기 일부 지역에서 배달비를 2000원에서 3000원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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