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뇌섹남' 이장원과 웨딩마치…공개한 현장사진 보니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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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배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뮤지컬 배우 배다해(38)가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배다해는 16일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의 축하와 축복 속에 잘 마무리하였다. 쉽지 않은 발걸음. 그리고 마음으로 축하해주신 많은 분 마음에 모두 담았다. 오래오래 기억하고 두고두고 베풀며 살겠다. 잘 살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배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배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배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배다해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에는 이장원(40)과 배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 15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올해 2월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배다해는 2010년 바닐라 루시로 데뷔해 2011년부터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장원은 2004년 신재평과 함께 페퍼톤스로 데뷔했다. 카이스트 전산학과 출신인 그는 tvN '문제적 남자'에서 '뇌섹남'으로도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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