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비 연1300만원"인데…90억 펜트하우스 사는 지드래곤 왜

중앙일보

입력 2021.11.14 08:44

업데이트 2021.11.14 09:09

한남동 N빌라에 사는 지드래곤. [KBS2 ‘연중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한남동 N빌라에 사는 지드래곤. [KBS2 ‘연중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33·본명 권지용)이 초호화 펜트하우스에 사는 이유를 KBS2 ‘연중 라이브’가 분석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해당 프로그램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최고급 아파트에 사는 스타 순위가 공개됐다.

5위는 한남동 N빌라에 거주하는 빅뱅 지드래곤이었다. 한남동 N빌라는 유명 호텔 셰프가 요리하는 조식 서비스와 피트니스, 농구장, 수영장, 골프연습장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주택단지로 알려졌다. 이 빌라의 한 달 관리비는 109만원, 연 관리비는 1300만원 이상이라고 방송은 전했다.

지드래곤은 N빌라의 약 70평 펜트하우스에 거주하고 있다. 이유는 사생활 보호라고 한다. 펜트하우스 전용 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제공돼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는 최적의 주거공간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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