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다시 찍을까 말까 고민중"…키만 쑥 자란 '삼둥이' 근황

중앙일보

입력 2021.11.13 20:51

업데이트 2021.11.13 20:54

['슈돌' 유튜브 캡처]

['슈돌' 유튜브 캡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삼둥이'가 슈돌 유튜브에 깜짝 출연했다.

지난 12일 '슈돌'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8주년 기념 티저 영상에는 배우 송일국(50)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출연했다.

대한, 민국, 만세는 같은 옷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인사를 전했다.

['슈돌' 유튜브 캡처]

['슈돌' 유튜브 캡처]

첫째인 대한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8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고 말했다. 민국이는 "시청자 여러분 모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 만세는 "'슈돌'을 다시 찍을까 말까 고민중이다"고 언급했다.

['슈돌' 유튜브 캡처]

['슈돌' 유튜브 캡처]

삼둥이의 근황은 오는 14일 오후 9시 15분 '슈돌' 407회 방영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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