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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여주IC까지 2분, 편의·기반시설도 완비

중앙일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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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면

솔향기 마을

영동고속도로 여주IC 인근에서 대규모 전원주택단지인 명가의 아침 11단지 ‘솔향기 마을’이 분양 중이다. 1차 68가구, 2차 63가구 등 총 131가구 규모다. 1차는 이미 분양이 완료돼 입주가 진행 중이며, 현재 2차가 공급되고 있다.

단지 안에 경비실·주민쉼터·CCTV·가로등·놀이터 등이 설치되고 너부산 산책로와 연결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각 가구별로 3~5m 높이의 조선소나무가 한그루씩 식재된다. 전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됐으며, 통합정화조·상수도·전기·통신·우수관·아스콘도로(6·8m, 포장 완료) 등이 완비돼 있다.

단지에서 여주IC까지 2분, 경강선 여주역이 6분 거리에 불과하다. 또 대형마트 3분, 농협·농협주유소 3분, 아울렛·반려동물테마파크·명성황후생가 4분, 이마트 6분, 시내(터미널·시청) 7~8분 거리다.

단지가 소나무 숲속에 둘러싸여 있어 인근 원주민 마을과 독립된 청정지역 단지로 코로나19 감염 위험도 낮다.

명가의 아침은 본사 직영 직원들이 직접 주택설계·시공·분양하는 여주 지역 전원주택 대표 브랜드 전문건설회사다. 수분양자가 주택 건축을 의뢰할 경우 무료 맞춤 설계·시공을 해준다. 분양가는 주변 대지 시세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총 분양가의 약 50%는 대출이 가능하다.  문의 031-881-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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