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중앙그룹, 위스타트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사업 공동 협약

중앙일보

입력 2021.11.10 16:53

업데이트 2021.11.10 17:53

KT&G 이응한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장, 김수길 위스타트 회장, 중앙홀딩스 류영호 사회공헌담당(왼쪽부터)은 10일 서울 상암동 중앙일보빌딩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사업 공동 협약’에 서명했다. 사진 위스타트

KT&G 이응한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장, 김수길 위스타트 회장, 중앙홀딩스 류영호 사회공헌담당(왼쪽부터)은 10일 서울 상암동 중앙일보빌딩에서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사업 공동 협약’에 서명했다. 사진 위스타트

KT&G와 중앙그룹은 위스타트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과 겨울나기 생필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KT&G와 중앙그룹 임직원이 언택트 기부레이스인 ‘연탄런’에 참가해 마련한 기금으로 이뤄진다. 연탄런은 자신이 정한 구간에서 3.65㎞를 완주하고 러너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인증하면 기부 미션을 달성하게 되는 새로운 기부 방식이다. 위스타트 김수길 회장은 “기부금은 위스타트를 통해 에너지 취약 계층에게 연탄과 난방비, 난방용품, 방한 용품 등으로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중앙그룹 임직원은 연탄런을 통해 모은 연탄을 12월 13일 서울시 상계동 일대 가정에 직접 전달하는 자원봉사에도 참여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