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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2021 사회맞춤형 LINC+육성사업 성과 전시회 개최

중앙일보

입력

경복대학교는 지난 3일 남양주캠퍼스 지운관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사업 성과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전시회는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5개학과의 기업맞춤 개발교재, 비정규 교육과정, 직업기초능력 향상교육, 비교과 프로그램 등 성과물 전시를 통해 성과를 공유하여 사업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 사회맞춤형 LINC+사업 성과전시회는 협약산업체 관계자를 비롯한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운영됐다.

이동수 LINC+사업단장은 “현재 5개 사회맞춤형학과를 5년 동안 운영하면서 학과운영 전문프로세스를 구축하여 교육수준이 질적으로 향상되었다”고 평가했으며, “올해 5차년도는 新산업수요를 반영한 新교육과정의 개발,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교육방식의 혁신을 강조해 반영해 왔다”고 말했다. “또한 11월 이후 남아있는 5차년 사업은 위드코로나와 함께 시공간의 제약 없이 학생 자율학습을 지원하는 현장미러형 실습공간 활용과 언택트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과정 운영을 이원화 방식으로 확대, 고도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복대학교는 교육부 발표 2017~2020 4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통합 취업률 1위에 이어, 2020년 전국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취업률 전국1위를 차지했다. 또 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되어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받고 있다.

경복대는 2022년 2월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 개통 예정으로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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