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퇴근길 운행 중지 부산지하철 1호선, 34분 만에 정상화

중앙일보

입력 2021.11.03 19:01

업데이트 2021.11.03 19:28

[속보] 부산지하철 1호선 운행 중단… 자갈치역서 전동차 고장
[속보] 퇴근길 운행 중지 부산지하철 1호선, 34분 만에 정상화

부산 김정구 노포동 노포기지창에 부산지하철 1호선 전동차. 송봉근 기자

부산 김정구 노포동 노포기지창에 부산지하철 1호선 전동차. 송봉근 기자

부산지하철 1호선 운행이
3일 오후 6시18분 중단됐던 부산지하철 1호선 운행이 34분 만에 정상화됐다. 지하출 운행은 이날 오후 6시 55분 전후로 재개됐다.

운행 중단은 자갈치역에서 토성역으로 향하던 중 전동차가 고장으로 멈추면서 생긴 일이다.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해당 전동차를 토성역으로 옮긴 뒤 승객들을 하차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고장 난 전동차를 차량 기지로 옮기는 작업을 하는 등 조치에 나섰다.

2호선 등 나머지 지하철 노선은 정상 운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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