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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맞은 고3 학생 숨졌다…사망신고는 처음

중앙일보

입력

업데이트

[속보] “코로나19 백신 접종 뒤 고3 학생 사망신고 사례… 원인 조사 중”

대전 서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방문한 시민들에게 화이자 백신을 신중히 접종하고 있다.김성태 프리랜서

대전 서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방문한 시민들에게 화이자 백신을 신중히 접종하고 있다.김성태 프리랜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뒤 사망했다는 신고가 30일 뒤늦게 확인됐다.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고3 학생의 사망사례가 방역 당국에 신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19일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화이자 백신으로 1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했고, 3주 뒤인 8월 9일부터 2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했다.

올해 수학능력시험은 다음달 18일 열린다. 지난해는 칸막이를 설치하고, 마스크를 낀 채로 수능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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