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2111명…20일 만에 다시 2000명대

중앙일보

입력 2021.10.28 09:32

업데이트 2021.10.28 09:4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백신 접종 완료율 60%를 돌파한 12일 충남 계룡시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에게 접종할 화이자 백신을 신중히 준비하고 있다. [중앙포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백신 접종 완료율 60%를 돌파한 12일 충남 계룡시 예방접종센터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에게 접종할 화이자 백신을 신중히 준비하고 있다. [중앙포토]

국내 코로나19 4차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28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20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111명 늘어 누적 35만8416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952명)보다 159명 늘면서 지난 8일(2172명) 이후 20일 만에 다시 2000명대로 올라섰다.

1주일 전인 지난 21일(1441명)과 비교하면 670명 많다.

신규확진자의 감염경로는 국내발생이 2095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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