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애틀랜타, 월드시리즈 기선제압

중앙일보

입력 2021.10.2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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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6면

애틀랜타, 월드시리즈 기선제압

애틀랜타, 월드시리즈 기선제압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미국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7전 4승제) 1차전에서 6-2로 이겼다. 애틀랜타 1번 타자 호르헤 솔레르(사진)가 휴스턴 선발 프람버 발데스로부터 1회 초 결승 솔로포를 터트렸다. 월드시리즈 역사상 첫 1회 초 선두 타자 홈런. 애틀랜타는 선발투수 찰리 모턴이 정강이에 타구를 맞아 3회 교체됐지만 타선 폭발로 승리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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